서울 하이안 치과 네트워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1
 
 
 > 하이안 스토리 > 하이안 칼럼
   보험 틀니, 보험 임플란트
65 2016.04.11 6791
안녕하세요. 

서울하이안치과 쌍문점 원장 김남건입니다.

 
틀니 및 임플란트도 보험 적용이 되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대부분 알고 계실 것입니다.
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보험이 적용되며, 비급여 진료와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현재까지 틀니 및 임플란트 보험의 적용 대상 연령은 만70세 이상이며, 
올해 7월 1일부터 만 65세로 낮추는 개정안이 입법예고 예정입니다. 


따라서 2016년 7월 1일 부터 만65세 이상 어르신들은 틀니 및 임플란트 보험 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- 2012.7.1 - 2015.6.30 : 만75세 이상
- 2015.7.1 – 2016.6.30 : 만70세 이상
- 2016.7.1 : 만65세 이상




틀니 및 임플란트의 비용은 수가의 50%가 본인부담금으로서 약 53-65만원 정도입니다. 
비용 납부는 단계별 치료가 끝날 때 마다 일정비용씩 납부하시면 됩니다. 
- 단, 차상위대상(희귀난치성질환자 20%, 만성질환자 30%), 의료급여(1종 20%, 2종 30%)


틀니는 부분틀니 및 완전틀니 모두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, 
완전틀니는 레진상 및 금속상 완전틀니, 부분틀니는 클라스프(고리) 유지형 부분틀니가 대상입니다. 


즉 피개의치, 귀금속 재료 틀니, Telescope, Attachment 부분틀니 등은 비급여 대상입니다.
- 완전틀니 : 상악 또는 하악에 치아가 전혀 없을 때 하는 틀니
- 부분틀니 : 상악 또는 하악에 부분 치아결손으로 남은 치아를 이용하여 제작하는 틀니


또한 틀니 장착 후, 무상 수리는 3개월 이내 6회까지 가능하며 환자는 진찰료만 부담하시면 됩니다. 
무상 수리기간 종료 후 첨상(relining) 및 개상(rebasing) 등 필수 유지관리행위도 보험 적용되며, 
기존 레진상 또는 금속상 완전틀니 또는 클라스프 부분틀니가 있는 분도 유지관리행위가 보험 적용됩니다.


단,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. 
틀니의 급여주기는 7년(악당)에 1회입니다. 즉 틀니 제작 도중 병원을 옮기거나, 
7년 이내에 환자 부주의로 새로 틀니를 제작 할 경우에는 시술 비용 전액을 환자 본인이 부담합니다. 


임시틀니(완전)는 완전틀니(레진상, 금속상) 제작 전 치아를 새로이 발치한 무치악 환자가 희망하는 경우, 
임시틀니(부분)은 클라스프 부분틀니 제작을 전제로 음식섭취 또는 대외활동이 어려워 제작을 원하는 경우 
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. (본인부담률 50%) 


    

치과임플란트도 마찬가지로 현재는 만70세 이상이 적용 대상이지만 올해 7월부터는 만65세 이상으로 
확대 적용될 예정입니다.
- 2014.7.1- 2015.6.30 : 만75세 이상, 어금니 부위만 가능
- 2015.7.1- 2016.6.30 : 만70세 이상, 어금니 및 앞니 부위도 가능
- 2016.7.1 : 만65세 이상, 어금니 및 앞니 부위도 가능


임플란트는 적응증에 있어서 부분무치악 환자만 해당되며, 완전무치악 환자분은 제외됩니다. 
즉 치아가 하나도 없으신 분은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.


임플란트의 급여 적용 개수는 1인당 평생 2개입니다. 
급여재료는 식립재료(fixture)는 분리형 식립재료이며 보철수복재료는 PFM crown(비귀금속도재관)입니다. 
즉 지르코니아 또는 골드로 보철을 할 수는 없습니다.


임플란트의 유지관리는 보철 장착 후 3개월 이내는 진찰료만 산정되며, 보철 장착 후 3개월 초과하는 경우는 
보철수복과 관련된 유지관리는 비급여이며, 임플란트 주위 치주질환 등으로 처치 및 수술을 시행한 경우에는
해당 급여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. 


또한 치과임플란트 시술 시 필요에 따라 시행하는 부가수술(골이식술 등)은 비급여입니다. 


이상으로 보험 틀니 및 보험 임플란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. 




서울하이안치과 네트워크 쌍문점 원장 김남건

이전글이 없습니다.
의사와 환자